경희한의대 총동문회 친선골프대회

기사입력 2009.06.0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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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동문들이 푸른 그린 위에 모여 모교와 한의학에 대한 한결같은 사랑의 마음을 담아 ‘나이스 샷’을 외쳤다.

    지난달 28일 양주CC에서 열린 경희한의대 총동문회 친선골프대회에서 유기덕 회장은 “모교에 대한 관심과 동문애를 확인하고 한의학 발전에 더욱 매진할 수 있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승훈 경희한의대 학장은 “60주년을 맞은 모교는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신의학을 만들어 가는데 선도적 역할을 통해 또다른 화려한 부활 의지를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골프대회에서는 손숙영 회원(23회)과 고경석 회원(28회)이 각각 메달리스트의 영예를 안았다. 우승은 홍혜자(14회)·김재석(38회) 회원이, 준우승은 이범용(28회)·노광숙(35회) 회원이, 3위는 고창남(38회)·전철기(40회)회원이 각각 차지했다.

    단체전 우승은 23회 박순환·손숙영 회원 조가, 준우승은 38회 고창남·김재석 회원 조, 3위는 24회 이동생·조성기 회원 조가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 니어리스트는 박상동 회원(15회)과 박선희 회원(35회)이, 롱게스트는 한명금 회원(34회)과 정지행 회원(37회)이, 최고령상에는 조용안 회원(10회), 최연소상은 차재덕 회원(46회)이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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