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회, 창립 56주년 기념식 및 초청강연회

기사입력 2009.06.09 10:09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09060936588-1.jpg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김정곤) 창립 제56주년 기념식 및 초청강연회가 지난달 29일 협회 회의실에서 경희대 한의대 박동석 교수, 경원대 송호섭 교수 및 임원진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정곤 회장은 “56주년 기념식을 맞아 앞으로 서울시한의사회는 내실있고 발전적인 회가 되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이를 통해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이고 충실한 지부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 연혁보고에서는 그동안 서울시한의사회가 지난 ‘53년 5월29일 창립한 이래로 60여년동안 성장을 거듭해온 회무 추진 과정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었다.

    이어 창립 56주년을 기념하고 앞으로 서울시한의사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축하 케익 절단식이 거행됐다.

    기념식에 이어 김용호 복지부 한의약정책관은 ‘한의학 정책의 현황과 과제’라는 제목으로 초청강연회가 열렸다.

    김용호 국장은 참석한 회원들의 질의응답 등을 통해 한약 안전성 확보, 한방건강보험 보장성 및 수가 개선, 전문의제도, 한의약정책관실의 역할, 동서의학의 전망 등 한의계 주요 현안에 대한 강연 및 토론이 있었다.

    김 국장은 “한약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식품의 의약품 유용, 농민의 자가규격제도 문제 등 이를 개선키 위한 한약관리종합대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