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회, ‘척추질환’ 등 보수교육

기사입력 2009.05.2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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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강남구한의사회(회장 김현수)는 지난달 26일 프리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김정곤 서울시한의사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회원보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보수교육에서는 △어깨통증(오십견) 질환의 한방경쟁력(백용현 경희대 한의대 교수)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한의) 개정안(한창호 동국대 한의대 교수) △척추질환의 치료 및 관리(유한길 자생한방병원장) 등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현수 회장은 “강남구회에서는 다양한 주제로 경영 및 임상 강좌를 지속적으로 마련, 회원들의 학술적인 욕구를 충족시켜 불황을 타개할 수 있는 토대를 세우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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