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질병 사인분류 높은 관심

기사입력 2009.05.2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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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한의사회(회장 김태윤)는 지난달 23일 농협농산물공판장 회의실에서 △한국 표준질병 사인분류(한의) 3차 개정안 교육(한창호 동국대 한의대 교수·정채빈 한의협 보험이사) △한방발효 및 미생물(문영건 이학박사·(주)해이래) 등의 내용으로 ‘2009년도 회원보수교육’을 실시했다.

    김태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보수교육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성원으로 역대 교육 중 참석인원이나 熱意, 행사체계, 질서 등이 최고를 기록한 것 같다”며 “오는 7월5일 한라대학 한라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전국한의학학술대회에도 이러한 열정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에서는 한국 표준질병 사인분류(한의) 3차 개정안에 대해 회원들의 관심이 집중돼 장시간의 질의응답이 오고 가기도 했다.

    특히 제주도회원의 91%가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이날 교육에서는 회비 수납에서도 73%를 나타내 회원들의 높은 회무 참여 열기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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