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한의사회, 영상진단 임상공개

기사입력 2009.05.2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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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양천구한의사회(회장 김대성)는 지난 13일 동신목동한방병원 7층 세미나실에서 ‘정형외과 영상진단’을 주제로 제5회 임상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박형선 그린한방병원장이 강사로 초청돼 정형외과 영상진단과 관련해 3시간여 동안 특강에 나섰다.

    이번 임상특강과 관련 김대성 회장은 “많은 회원들이 의료기관 경영이 어렵다고 말하고 있으나 이럴 때일수록 더욱 적극적인 마인드로 불황을 타개할 수 있는 우리들만의 방안을 찾아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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