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인천지하철에 ‘자보 광고’ 게재

기사입력 2009.05.1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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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한의사회(회장 임치유)는 지난 11일 제1회 정기이사회를 갖고, 각 직능 이사별로 경과보고 및 사업계획(안)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약무위원회는 약재심사위원회를 구성해 다빈도 수입 한약재 선정과 인증스티커를 부착하는 ‘정품 한약재 사용캠페인’을 상반기 준비 기간을 거쳐 하반기부터 실시키로 했다.

    정보위원회는 인천지부 홈페이지를 새로이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 온라인 정보망을 활성화시키기로 했으며, 홍보위원회는 오는 6월부터 인천 지하철 내에 한의학 광고(자동차보험)를 게재하는 것에 대해 보고했다.

    한편, 동구·부평구·남동구 분회는 각각 ‘한방허브’ 사업, ‘러브쉐어링(저소득 공부방 학생 무료진료)’ 사업, ‘차상위 계층 및 새터민 무료진료’ 사업 실시 등에 대해 경과보고했다. 특히 지난 2008년 제4회 정기 이사회에서 결의됐던 사항(2년 이상 회비 체납 회원 윤리위원회 제소)을 실시키로 하는 ‘체납회원 징계의 건’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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