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한의사회 제1차 전체이사회

기사입력 2009.05.0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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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윤한룡)는 지난달 28일 제1차 전체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5월 보수교육과 회원친선골프대회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으며, 한방의료기관 경영 활성화와 역량 있는 한의사 배출을 목표로 추진 중인 ‘한방복지경영위원회’ 구성은 김종호 부회장을 포함, 벤치마킹과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해 최대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위원회를 구성키로 결의했다.

    또한 한방의료기관 이미지 제고를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경기도한의사회 홍보포스터 제작’ 계획을 논의, 소비자 입장에서 공감이 가는 내용과 실용성을 고려해 게시 및 홍보가 용이한 형태로 제작·배포키로 했다.

    한편 ‘개정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와 관련 개정 취지 및 기본 골자, 사용지침 등의 주요 교육 내용을 각 분회별로 자체 교육 추진을 통해 회원들이 개정 내용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진단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안내키로 했다.

    이밖에 인사위원회 규정 개정의 건 승인을 비롯 현안문제로 부적합 탈크(활석) 사용 중지·회수 관련 문제를 상정해 부적합 약재 유통시 책임소재를 명확히 규명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이번 사건을 전화위복(轉禍爲福)의 기회로 삼아 한약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데 주력키로 했다.

    이날 전체이사회에는 이찬범 북부담당부회장과 박흥규 사외법제이사가 참석, 선임장을 수여 받고 경기도한의사회의 발전과 회원들의 경영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 앞서 참석 이사 전원이 회원들의 회비 납부를 독려하는 의미로 솔선수범해 중앙·지부회비 및 기타 부담금을 선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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