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활성화에 온 힘 모으자”

기사입력 2009.04.2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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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윤한룡)는 지난 18, 19일 양일간 경기도 가평군 소재 청평자연휴양림에서 ‘2009년도 경기도한의사회 상임이사 리더십트레이닝(LT)’을 열고, 향후 회무 추진 방향과 회원들의 경영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임원진간 역할에 대한 토론을 활발히 전개했다.

    이날 윤한룡 회장은 “이번 LT가 임원진간 단합을 다지고 회원들의 경영 활성화를 위한 효율적인 방안을 도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준비위원장인 김인상 부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최국현 약무이사와 김상수 정책기획이사가 경영 활성화를 위한 최우선 과제로 한약재 안전성 관련 홍보활동 강화 및 한의학과 한의사 이미지 제고를 위한 대국민 한의학 홍보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 임상능력 향상을 위한 학술강의 개최 및 김용득 의무이사를 중심으로 불법의료행위 퇴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제약업체에 대한 철저한 관리 및 양방의 검증되지 않은 한약부작용 논란에 대한 대응책은 한명균 법제이사를 중심으로 장시간 동안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 김종호 부회장은 진료환경 개선을 강조했으며, 박광은 국제이사는 지부의 대외 업무 방향을 소개했고, 인정우 체육문화이사와 박승택 보험이사는 각각 ‘한의가족축제한마당’과 한방보험급여 확대 및 개선을 통한 한의원 경영 활성화 방안을 밝혔다. 이완호 편집이사는 경기한의신문의 활성화 방안을 소개했다.

    이밖에 이찬범 북부담당부회장과 사외 법제이사로 내정된 박흥규 변호사와 김재기 대의원총회 의장, 정명재 중앙대의원총회 부의장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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