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의료행위 강력 대처

기사입력 2009.04.2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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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한의사회(회장 박태숙)은 지난 15일 부산시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1회 이사회를 개최, 불법의료행위 등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의권위원회’를 구성키로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에 구성된 부산시한의사회의 의권위원회는 위원장에 하태광 수석부회장, 부위원장에 박태숙 회장을 임명하고, 위원에는 김용환 부회장, 윤현민 학술이사, 이재관 법제이사, 이동현 대외친선이사, 간사 최관택 사무처장 등 7명으로 구성했다.

    앞으로 부산시회 의권의원회는 의료사고나 불법의료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활동을 벌이고, 아울러 의료소비재 의료기구 등 한의사의 의권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9년도 체납회비 수납 방안에 대한 논의를 갖고, 미·체납회원에 대해 각 분회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산청한방약초축제 행사 참가에 대해서는 산청 한방약초 축제 기간 중 약조재배지, 한의학 박물관 등을 견학키로 하고, 신제품 탕전기에 대한 설명을 듣는 기회를 갖기로 했다.

    이사회에서는 회원간의 단합을 도모하고 회무 추진에 대한 회원들의 알림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부산시한의사회 회보지 발간을 추진키로 하는 한편 2009회계년도 보수교육 일정을 확정했다.
    한편 이날 부산시한의사회 임원진 및 원로회원 등 50여명은 2009 회계연도 회비 4200여만원을 솔선수범하여 선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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