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세계육상대회서 한의학 우수성 홍보

기사입력 2009.04.2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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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류성현)는 지난 15일 협회관 회의실에서 정기이사회를 갖고 현안을 심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오는 25일 보수교육시 회원들이 회비를 많이 수납할 수 있도록 독려키로 하고 체납회비는 별도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또한 카드 및 단말기 단체 제휴를 위한 진행 사항을 검토하고 더 좋은 조건의 안을 채택하는 것을 회장단에 위임했다.
    또 여한의사회의 각종 추진사업에 대한 지원요청에 대해 우선 사이버 이사회에서 논의 후 5월 이사회에 상정, 결정키로 하고 네이버 블로그 개설 및 홈페이지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사회에서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한방진료실 개설을 위해 류성현 회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한상원 부회장과 이재수 수성구회장을 부위원장, 백정한 의무이사를 위원으로 구성된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류성현 회장은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대구에서 개최됨에 따라 한의학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진 만큼 한방진료실을 개설, 한의학의 뛰어난 치료효과를 제대로 홍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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