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민 돕기 사랑의 쌀 기증

기사입력 2009.04.1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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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남동구한의사회(회장 황성연)는 지난 10일 관내 남동경찰서가 주관한 새터민 돕기 사랑의 쌀 기증 행사에 참여해 경제활동을 하기 어려운 새터민 12명에게 사랑의 쌀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치유 인천시한의사회장을 비롯 남동구분회 황성연 회장, 박동범 수석부회장, 이창근 부회장, 김재균 봉사단 간사, 김성태 인천시회 사무국장 등 한의계 관계자와 엄용흠 남동경찰서장, 조이상 보안과장, 배명천 보안 1계장 등이 참석했다.

    이와 관련 황성연 분회장은 “이번에 기증한 사랑의 쌀은 임치유 인천시한의사회장께서 4월1일 취임하면서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받은 것을 지역 봉사 활동에 사용하라고 남동구 의료봉사단에 지원해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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