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게 실익가는 회무 적극 추진”

기사입력 2009.04.1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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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한의사회(회장 박종수)는 지난 14일 회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인사·노무관리 전문회사인 (주)석세스잡을 비롯 상조 전문회사인 (주)미래상조와 각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남한의사회 박종수 회장, 변진우 재무이사, 김종균 정책기획이사, 김봉근 법제 및 자율지도이사, 김영근 사무국장을 비롯 박우현 (주)석세스잡 대표, 박문갑 (주)미래상조 대표, 강학조 (주)미래상조 상무이사, 강병구 (주)미래상조 기획실장 등이 참여했다.

    (주)석세스잡과의 업무 협약은 경남지부 소속 회원들의 한방의료기관에서 발생하는 인사 및 노무관리 체계 구축을 무료로 지원하는데 있어서 양측이 상호 업무를 협력키로 한 것이다. 또한 (주)미래상조와의 업무 협약은 경남지부 회원들이 이 상조 회사의 단체용 상조상품에 가입할 경우 20%의 할인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 회원의 사무직원 및 간호사, 간호조무사도 이 협약에 따르기로 했다.

    이와 관련 박종수 회장은 “인사 및 노무 관리나 상조 관련 업무는 회원들에게 많은 스트레스와 발품을 팔게 할 수 있는 일이나 이번 협약으로 인해 좀 더 세련되고, 효과적으로 관련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에게 실익이 갈 수 있는 회무 추진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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