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한의사회, 질병사인분류 개정 등 보수교육 준비 만전

기사입력 2009.04.1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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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한의사회(회장 선종욱)는 지난 4일 제1회 정기이사회를 개최, 2009회계년도 상반기 보수교육에서 표준질병사인분류 개정에 따른 교육이 실시됨으로 보수교육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한 이날 이사회에서는 안마사에 대한 논의를 갖고, 한의사가 안마사를 고용하여 한방의료기관 내에서 안마업에 종사(고용)하게 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한편 전남한의사회는 효율적인 지부 운영과 불법의료 단속으로 타지부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남한의사회는 효율적인 지부운영을 위해 ‘회비 감면’과 관련 지난 2008회계연도부터 5월말까지 중앙회비와 지부회비를 포함한 당기회비 일체를 현금으로 납부한 회원에 한하여 지부회비 30만원 중 5만원을 감하여 주는 방안을 강구, 회비 납부율을 높이고 있다.

    실제 작년 전남한의사회 회원의 회비납부율을 보면 이같은 규정을 적용, 5월말까지 전체 회원 335명 중 190명이 이에 동참함으로써 회무의 효율적인 추진과 아울러 회원들의 회비감면을 통한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또한 전남한의사회는 불법의료행위에 대한 한의사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20여차례 이상 단속과 폐강 조치 등 활발한 활동을 한 바 있다.

    이같은 불법의료행위 단속과 관련해 지난 2월 열린 정기총회에서 지역 보건소 8개 지소의 불법의료 척결에 노력을 기울인 회원들에게 표창이 수여된 바 있다.

    또한 넓은 지역의 22개 분회로 구성된 전남한의사회는 분회 활성화를 위해 지부장 등이 분회 회의에 직접 참석, 각 분회의 애로사항이나 활성화 방안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는 등의 적극적인 회무에 나서고 있다.

    한편 전남한의사회 선종욱 회장은 2009회계연도 시작되는 지난 1일 협회의 원활한 회무 추진을 위해 중앙회 지부회비 등 각종 회비를 완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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