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한의사회, 한의원 경영 활성화 주력

기사입력 2009.04.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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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류성현)는 지난 7일 협회관에서 직능이사 연석회의를 갖고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연석회의에서는 오는 25일 EXCO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될 2009년도 보수교육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회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만전을 기했다.

    또한 세계적 경기 침체로 어려움이 가중된 불우이웃의 건강을 보살피기 위해 혜림원과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에서 무료 한방의료봉사를 추진키로 하고 혜림원은 대구여한의사회와 협의해서, 약령시 한방문화축제는 대구한의부속한방병원에서 맡아 시행키로 했다.

    또 대국민 홍보는 물론 회원간 정보 교류 활성화를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키로 하고 지난 1일 네이버에 개설한 ‘대구한의사랑’ 블로그에 회원들이 적극 참여해 알찬 정보로 채워갈 수 있도록 독려키로 했다.

    류성현 회장은 연석회의에 앞서 “한방의료기관의 경영난을 타개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인 만큼 회무의 핵심은 한의원 경영 활성화와 한의학의 치료의학으로서의 우수성을 적극 알려 전체 파이를 키우는데 있다”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한의학 홍보와 한의원 경영 활성화 전략을 구체적으로 세워 공격적으로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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