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격 불법의료 척결”

기사입력 2009.04.0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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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한의사회(회장 박종수)는 지난달 25일 제8회 도이사회를 개최, 불법의료 발본 색원, 전문의제도 개선 방안, 대민의료봉사 추진 등 상반기 주요 추진 업무를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각 분회별로 관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자격 불법 의료행위에 대한 철저한 제보를 통해 불법의료행위를 적극적으로 근절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또 김봉근 마산 장수한의원장을 법제 및 자율지도이사로 선임했다. 이와 함께 박우현 (주)석세스잡 대표가 참석해 원활한 인사 및 노무서비스 지원 방안을 설명했다.

    또 강학조 (주)미래상조 상무는 경남한의사회와의 상조 업무 제휴가 체결될 때 경남지부 회원들이 누릴 수 있는 각종 혜택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4월7일 열리는 ‘제37회 보건의 날’ 행사 지원을 위한 예비비 사용을 승인하고, 금년도 대민의료봉사 가운데 7~8월경에는 동남아지역에 해외의료봉사를 추진키로 했다.

    또 대민의료봉사(4.22~23일 하동읍 KBS이동봉사), 제8회 경남한의사회장배 골프대회(4.30일 롯데 C.C), L/T 개최(5.2~5.3일 산청 한방약초축제 기간), 2009년도 보수교육 및 체육대회(5.24일 마산종합운동장) 등 상반기 주요 추진업무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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