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회 임치유 회장 취임

기사입력 2009.04.0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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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한의사회가 두 번째 직선회장을 맞이했다. 인천시회는 지난달 30일 로얄호텔 영빈관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신임 집행부의 건승을 기원했다.

    조영모 직선 1기 회장은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대과 없이 회무를 운영할 수 있었다”며 “차기 집행부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를 당부한다”고 이임사를 밝혔다. 임치유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취임 후 제1 업무는 폭발적인 홍보가 될 것이다.

    현재 지하철에 한의사 이미지 및 한방보험 관련 광고를 실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서는 화환 대신 ‘사랑의 쌀 기증행사’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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