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회·제주보건소 서부지소, 한방비만교실 운영

기사입력 2009.03.3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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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한의사회(회장 김태윤)는 제주보건소 서부(노형)보건지소와 함께 비만 관리가 필요한 여성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방비만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3번째를 맞는 이번 한방비만교실은 오는 4일부터 6월6일까지 총 10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기 25명에게 한방비만교실을 통해 비만 탈출에 많은 도움을 준 바 있다.

    또한 이종명 진성한의원장의 비만관리교육과 체질별 다이어트 지도, 전침시술, 필요시 약물 처방 등을 실시하는 한편 체성분 및 혈액 검사, 복부둘레 변화로 전·후 비교평가도 이뤄진다.

    이와 관련 김태윤 회장은 “제주도회에서는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향후에도 한방무료진료 및 지역사회가 주관하는 다양한 사업에도 적극 참여, 한의학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한편 한의사의 위상 강화에도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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