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협약

기사입력 2009.03.2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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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양천구한의사회(회장 김대성)는 지난 1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천지사(지사장 홍갑표)와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의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기로 협약했다.

    지원대상은 서울시 양천구 관내 주민 중 지역가입자로 하며 공단에서 매월 산정하는 월 보험료가 공단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세대(월 10,000원 이하 세대 중 소년·소녀 가장세대, 조손가정, 모자가정, 부자가정, 65세이상 고령자 세대)이며, 1년 협약을 체결했다.

    김대성 회장은 “관내 주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 주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양천구한의사회는 의료봉사는 물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한의사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도록 한층 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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