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한의사회 사무국(처)장 간담회

기사입력 2009.03.2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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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구·울산·경남·경북 등 영남권한의사회 사무국(처)장은 지난 13일 간담회를 갖고, 체납 회비 및 의무분담금, 2009년도 회비 수납 방안을 비롯 2009년 보수교육 및 학술대회, 회무운용에 관한 제반 실무 등에 토론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와 관련 최관택 부산시한의사회 처장은 “영남권한의사회의 회무가 상당 부분 유사한 점이 많아 원활한 회무를 돕는 사무국(처) 입장에서는 상호간 업무 및 회무 능률 제고를 위해 서로 협력할 필요성이 많다”며 “앞으로도 각기 갖고 있는 노하우를 접목해 한의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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