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한약재 모니터링 지속 추진

기사입력 2009.03.20 10:11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09032036699-1.jpg

    울산시한의사회(회장 고원도)는 최근 한약재 제조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원도 회장은 제조업체 대표들에게 곰팡이독소(아플라톡신) 한약재에 대해 한의원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냉장 보관’이라는 문구를 포장지에 인쇄해 공급될 수 있도록 부탁했다.

    아울러 고 회장은 “제조업체는 한의계와 공생관계로 나아가야 한다”며 “한약재가 혼합 판매되는 일이 없도록 본회에서도 모니터링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