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한약재 제조업체 간담회

기사입력 2009.03.1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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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한의사회(회장 고원도)는 지난달 26일 박용기 이제현 동국대 본초학교실 교수를 초빙한 가운데 한약재 유통실태 조사 및 점검내용과 관련 한약재 제조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원도 회장은 제조업체 대표들에게 곰팡이(아플라독신)독소 한약재에 대해 한의원에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냉장보관’이라는 문구를 포장지에 인쇄해 공급될 수 있도록 부탁했다.

    아울러 고 회장은“제조업체는 한의계와 공생관계로 나아가야 한다”며“한약재가 혼합 판매되는 일이 없도록 본회에서도 모니터링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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