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발전에 소중한 밀알 되기를”

기사입력 2009.03.1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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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진은 지난 4일 총장 집무실에서 라종일 총장과 교무위원을 비롯 주영승 한의과대학장, 송정모 전주한방병원장, 김홍준 한의학과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발전을 위한 기금 3250만원을 학교 당국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개교 30주년을 맞아 대학의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한의과대학 교수진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조성된 것이다.

    이와 관련 주영승 학장은 “우리 대학이 올해 개교 30주년을 맞아 우수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한의과대학 교수님들과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교수진의 정성이 대학 발전을 위한 소중한 밀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라종일 총장은 “대학의 발전을 위해 한의과대학 교수님들께서 보여주신 정성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올해 개교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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