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신협 정총, 신년도 사업계획 등 확정

기사입력 2009.02.1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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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한의사신용협동조합(이사장 진송근)은 지난 14일 마산사보이호텔 임페리어홀에서 제1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진송근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올해 우리 신협은 한의원을 위한 완성도 높은 전문금융기관으로 재도약하기 위해 보다 수준높은 서비스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급변하는 외부요인에 의한 리스크를 미리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8년도 사업실적보고 및 결산안, 잉여금 처분안을 원안대로 승인하는 한편 자산 305억원을 달성하기 위한 2009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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