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지부이사회, 대의원총회 상정의안 논의

기사입력 2009.02.1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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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고원도)는 지난 10일 울산시회 회의실에서 제11회 지부이사회를 개최, 오는 24일 개최될 정기 대의원총회에 상정할 안건들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9회계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등 대의원총회에 상정의안을 채택하는 한편 지부·중앙 대의원 및 포상대상 명단을 확인했다.

    또한 ‘직접조제 및 중독우려한약재’에 대해서는 1차로 울산시회 홈페이지에 공지한 후 전회원을 대상으로 문자메시지 전송으로 확인토록 하고, 2차로 구별 반장을 통해 모든 회원들이 숙지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한편 울산시회의 올해 주요 회무 중 오는 5월24일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실시 예정인 ‘2009 한의학과 함께하는 시민건강축제 및 한방무료봉사’ 사업은 한의학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올바른 한의학 정보를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고원도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한의학을 겪어봄으로써 한의학의 우수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발전된 한방제형 소개 및 한약재의 불신을 바로잡고, 소외된 영세민과 생활보호대상자를 위한 무료진료를 통해 ‘제세구민’이라는 한의학의 정신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모든 임원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성공적으로 행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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