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회·국립의료원 한방진료부 업무협약

기사입력 2009.02.1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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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한의사회 소속 한의원들이 국립의료원 한방진료부 협력병원 표식을 달게 됐다. 양측은 지난 10일 국립의료원에서 ‘협력병원 지정 협약서 체결식’을 열고 향후 효율적인 환자 진료서비스를 약속했다.

    김현수 강남구한의사회 회장은 “로컬 한의원에서 난치성 혹은 중증 환자가 오면 장기적인 치료면에서 환자의 고충이 많았는데 이번 협약으로 고민 해결이 됐다”며 “환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용호 국립의료원 한방진료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 한의원과 서로 협력해 윈-윈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될 것 같다”며 “궁극적인 목표는 환자중심의 진료체계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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