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회 정총, “적극적 회무 참여로 위기 극복하자”

기사입력 2009.02.03 11:37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09020341849-1.jpg

    서울 강서구한의사회(회장 김영권)는 지난달 30일 한의협회관 5층 대강당에서 제32회 정기총회를 개최, 의권사업 강화 및 허준 축제 개최 등 사업계획을 확정하는 한편 이에 따른 예산 1억166만2500원을 승인했다.

    김영권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는 경제위기, 각종 한의학 폄훼, 유사의료업자의 기승 등 어려움도 많았지만 한방물리치료의 급여화 등 희망의 빛도 엿볼 수 있었던 한 해였다”며 “‘위기는 기회’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회무 동참과 관심을 통해 한의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정총에서는 이수완 의장·남우열 부의장을 선출하는 한편 중앙대의원에 김영권·김재홍·김호민 회원을, 지부대의원에 이병삼·최윤용·한영수·고대원·유후정 회원을 각각 선출했다. 또한 명예회장 신설과 관련한 회칙 개정안을 승인하고, 신훈선·이수완·김용기·정용진·변종호·김선하 회원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밖에 이날 총회에 앞서 김명근 한국한의학연구원 박사의 ‘학습 부진에 대한 사상의학적 접근’을 주제로 특별강의가 열리기도 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