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회 정총, “한의학의 우수성 적극 알려 나가자”

기사입력 2009.01.3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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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남구한의사회(회장 곽동걸)는 지난달 22일 오리대가 식장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오는 5월 울산시한의사회에서 추진 중인 한의학과 함께하는 건강시민축제행사 취지를 설명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건강축제가 성황리에 행사가 개최되어 한의학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회원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했다.

    또한 2009년도 개인별 분회비는 전년도와 같이 8만원으로 동결키로 했으며, 지부대의원 및 중앙대의원 선출은 집행부에 위임키로 했다.

    이날 곽동걸 회장은 “지난 한해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올해에는 한의계에 좋은 소식만이 들려오는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회원들과 함께 기원한다”며 “울산시회가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고 있는 건강시민축제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를 한의학의 본질적인 우수성을 널리 알려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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