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회 정총 “화합과 단합으로 위기 극복해 나가자”

기사입력 2009.01.3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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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천안시한의사회(회장 길인호)는 지난달 16일 고궁에서 황종수 충남도회장을 비롯 다수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총에서는 200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및 2008회계연도 세입·세출 가결산안을 승인한데 이어 의권 및 학술 활동 강화 등 2009회계연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이에 따른 예산 5976만원을 확정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김규호 회원 등 4명의 중앙대의원과 임선빈 회원 등 17명의 지부대의원이 선출되기도 했다.

    한편 회의에 앞서 길인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는 그 어느 해보다도 대내외적으로 회원들에게 많은 시련을 가져다준 한 해로 기억될 것”이라며 “올해에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많은 시련이 있겠지만 화합과 단합으로 회원들이 하나로 뭉쳐 위기를 극복해 나간다면 한의학 발전을 위한 새로운 희망과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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