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회 정총, 불법의료행위 근절로 한의 의권 강화

기사입력 2009.01.3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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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 중구한의사회(회장 최재호)가 한방의료기관 경영 활성화와 불법의료행위 근절을 통한 의권강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중구회는 지난달 21일 고려뷔페에서 제21회 정기총회를 개최, 회원 친목 도모와 의권강화 사업을 주요골자로한 2009회계년도 사업계획과 이를 위한 예산 32,400,000원을 편성했다.

    최재호 회장은 “지난 한해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불법의료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했으며 사랑의 무료진료, 2040사랑의 모금운동, 성장지연아동 무료 한약지원 사업, 영유아 한약지원 사업 등 중구 구민을 위한 봉사에도 열심히 활동할 수 있었다”며 “올 한해에는 회원간 친목과 유대를 다져 초유의 경영난을 이겨내고 불법의료행위 근절을 통한 의권 강화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표창패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지부장 표창패 : 조종제 원장, 중구청장 표창패 : 이경민·조일환 원장, 분회장 공로패 : 오용진·이구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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