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회 정총, “단합된 힘으로 기회 만들어 나가자”

기사입력 2009.01.30 12:08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09013043698-1.jpg

    서울시 양천구한의사회(회장 김대성)는 지난달 20일 한국방송회관 회의장에서 제2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대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도 금융위기 여파로 인해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며 “위기 속에서 한의학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회무 참여와 함께 단합된 힘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춘근 총회의장의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회원 야유회 추진과 불법의료행위 근절 및 각종 학술세미나 공개강좌, 자동차보험 홍보 등 2009년도 사업계획을 통과시키는 한편 이에 따른 예산 8080만원을 확정했다. 또한 중앙대의원에는 김주성·김 철·심태섭 회원을, 지부대의원에는 백상용·하연귀·정상길·신영진·조미숙·장성은 회원을 각각 선출했다.

    한편 이날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중앙회장 표창: 한양희·남태선 회원 △지부장 표창: 윤창순·양유선 회원 △분회장 표창: 서광진·김도순 회원 △협력업체 표창: 민광식(고강제약)·안종철(한중제약).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