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회 정총, 본인부담금 정확히 받기 운동 전개

기사입력 2009.01.3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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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 유성구한의사회(회장 민병호)는 지난달 20일 아드리아호텔에서 제21회 정기총회를 개최 ‘09회계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39,472,048원을 편성했다.

    이날 민병호 회장은 “지난 무자년은 IMF때보다 경제가 더 어려웠던 시기였지만 한방물리치료 급여화, 산재의 첩약 급여화는 한방건강보험을 한 단계 성숙해지게 한 해이기도 했다”며 회원들의 단결된 힘으로 어려운 시기를 당당히 극복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정총에서는 본인부담금 정확히 받기 운동을 전개키로 결의한데 이어 제도권 밖에서 소외받고 있는 독거노인 5명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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