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회 정총, “한의계 역량 알리는데 집중”

기사입력 2009.01.3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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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강남구한의사회(회장 김현수)는 지난달 20일 프리마호텔에서 ‘제35차 정기총회’를 개최, 1억4천여만원의 신년도 예산을 책정하고 감사와 중앙 및 지부대의원 선출을 위임했다.

    김현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강남구회 회원인 윤성혁 원장님이 올해로 100세를 맞이했는데 이는 요즘 들어 부쩍 사이비의료업자들이 난립하는 시국에 한의회원들에게 상징적인 힘으로 작용되기를 바란다”며 “분회에서는 앞으로 윤 원장님의 반세기 임상 경험방을 알리는 등 후배들의 배움의 길을 확장하고 한의계의 역량을 알리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격려차 참석한 김현수 중앙회장은 “한의학의 블루오션은 얼마든지 있다. 용기를 잃지 않고 당당히 나가는 정신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용기를 북돋았다.

    김정곤 서울지부장은 “최근 사이비의료업자들로부터 당한 자존심의 상처를 빠르게 아물도록 노력하겠다. 지난해에는 김현수 협회장의 노고가 컸다. 모든 하나된 마음으로 협회장에게 힘을 실어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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