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시회 정총 “한의계 권익 향상에 적극 나서자”

기사입력 2009.01.2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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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마산시한의사회(회장 김호진)는 지난 15일 사보이호텔에서 제53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건강보험교육 강화, 대민봉사, 본초채집, 학술강좌 등 한의계의 권인 신장을 위한 각종 사업계획 수립과 예산 4097만원 책정을 편성했다. 회원 1인당 분회비는 지난해보다 2만원 감액된 42만원으로 책정했다.

    이날 총회에는 고용석 의장, 경남지부 박종수 회장, 경남한의사신협 진송근 이사장, 창원시회 정희영 회장, 마산시회 최신철 회장, 마산시간호사회 박신순 회장, 국민건강보험공단 마산지사 김성재 이사장 등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김호진 회장은 “어려울 때일수록 회원들의 소리를 경청하겠다. 회원들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항상 고민하고 꼭 필요한 회무를 추진해 회원 권익 향상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총회에서는 또 고용석·신동민 의장 및 부의장을 선출한데 이어 유공회원들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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