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회 정총 “불황타개…지치지 말고 힘내자”

기사입력 2009.01.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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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구한의사회(회장 남용재)는 지난 15일 팔레스호텔 로얄볼룸에서 강재만 한의협 수석부회장과 김정곤 서울시회장 및 박성중 서초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년도 예산 8800여만원을 책정했다.

    남용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회원들에게 회장으로서 해줄 말은 ‘지치지 말자. 힘내자’밖에 없다”며 “불황이 끝난 후에 호황이 기다리고 있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강재만 수석은 “협회에서는 불황이 곧 기회라는 생각으로 적극적인 홍보전을 펼쳐 한의학의 국민 친화력을 높이기 위해 갖은 애를 쓰는 한 해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용기를 잃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하 황효정 한택현 회원이 중앙회상장을, 김성란 김재홍 차은수 회원이 지부장상을, 김병희 박사한 나민수 회원이 분회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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