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회 정총, 구로구한의사회관 마련 나선다

기사입력 2009.01.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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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구로구한의사회(회장 강현근)가 회관 마련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구로구회는 지난 16일 한국 컨벤션웨딩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개최, 협회관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그동안 적립해온 적립금으로 협회관을 마련하기 위한 제반사항을 회장단에 위임했다.

    정총에서는 또 연회비를 36만원으로 전년과 동결시켜 편성한 2009년도 사업 및 예산(41,440,000원)을 마련했다.

    또한 황덕순 신임 총회의장과 전길환·권태식 감사를 선출했다.
    강현근 회장은 “금융위기로 인한 경제한파의 끝은 보이지 않고 있지만 회비 납부에 타 분회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어려울 때 내적으로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회원간 결속을 다져야 함은 모두가 공감하는 것인 만큼 행동으로 회무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표창패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중앙회장 표창패: 이소영 원장, 지부장 표창패: 서완식 원장, 분회장 표창패: 김종수·우성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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