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회 정총, 회원들 화합과 결속 다지는데 ‘총력’

기사입력 2009.01.2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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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북구한의사회(회장 안병원)는 지난 15일 삼산본동이조갈비식장에서 총회를 개최, 2008회계년도 결산보고와 2009회계년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북구회는 주요사업으로 회원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봄 산행을 추진하고, 4월에 개최되는 쇠부리축제 참여와 함께 보건소 순회진료와 문화강좌를 개최해 회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데 노력키로 했다. 또한 2009년도 분회비는 10만원으로 동결했다.

    이밖에 한의사전문의제도의 표방에 따른 경과보고와 울산시회에서 오는 5월 추진 중인 한의학과 함께하는 건강시민축제행사 취지를 설명하고, 건강축제가 성황리에 행사가 개최돼 한의학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회원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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