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회 정총 “국민과 함께하는 한의사회 만들자”

기사입력 2009.01.2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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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문구한의사회(회장 공병염)는 지난 15일 친코부페에서 이길용 의장, 서울시회 박상흠 수석부회장, 이정규 서울시회 총회의장을 비롯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6회 정기총회를 갖고, 대민의료봉사·불우이웃돕기·학술강좌·보수교육 등 국민과 함께하는 한의사회를 만들기 위한 각종 사업계획 수립과 예산 3501만원을 책정했다.

    이날 공병염 회장은 “모두가 어렵다고들 하는데 이런 때일수록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우리 스스로 임상실력을 배가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한의사의 모습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회에서는 특히 이길용·김지영 의장 및 부의장의 유임과 함께 공병염·김현관·김태식 중앙대의원과 이정규·최용덕·라수연·김지영·유인수 지부대의원을 선출했다. 또 분회비는 지난해와 동결된 회원 1인당 35만원으로 편성했다. 총회에서는 또한 서대문세무소 소득세과 이근춘 과장이 참석해 소득세 납부요령을 설명했다.

    총회에서는 또 우수 회원들에게 표창패가 수여됐다. △중앙회장: 김성진·허정욱·박세진 회원 △지부장: 성기호·유인수·박현애 회원 △분회장: 채동준·노병국·정원희 회원 △박사학위 영득패: 문성호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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