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회 정총 “단합과 화합이란 희망의 돛 달자”

기사입력 2009.01.2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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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구한의사회(회장 고상운)는 지난 16일 부페마루에서 김현풍 강북구청장, 박상흠 서울시회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정기총회를 개최, 의권활동 및 무료진료사업 강화, 학술친목사업 활성화 등 신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하는 한편 이에 따른 3775만원의 신년도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날 복준규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경기가 순탄치 만은 않겠지만 회원들의 단합과 화합이라는 희망의 돛을 단다면 어떠한 풍랑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고상운 회장도 “매서운 경영 한파로 한의원 운영에 어려움이 있지만 분회라는 뿌리부터 튼실하게 뭉쳐진다면 위기가 곧 기회요, 희망으로 탈바꿈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또 고상운 중앙대의원 및 안기영·김태군·이정원 지부대의원을 선출했다.

    한편 이날 우수회원 및 공로회원에게 표창패가 수여됐다. △중앙회장 표창: 조성연 회원 △지부회장 표창: 윤덕영 회원 △분회장 표창: 신희철·임희운 회원 △공로패: 이경성 전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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