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회 정총… 4720여만원 예산 편성

기사입력 2009.01.1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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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북구한의사회(회장 박성호)가 지난 12일 홀리데이인성북호텔에서 제53회 정기총회를 갖고 1인당 회비(350,000원)를 전년과 동결시킨 가운데 불법의료행위 근절 등 의권사업과 회원 친선도모를 주요 골자로한 200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47,287,500원을 편성했다.

    또 김기태 의장과 조상환 부의장을 유임키로 하고 이범용·서재영 중앙대의원과 김기태 예비대의원, 신동기·신동훈·김윤국·정용철 지부대의원과 이경임·채명철 예비지부대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날 박성호 회장은 “한방의료기관 경영 악화는 물론 한의계를 둘러싼 여건과 상황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회원 모두가 일치단결해 하나하나 해결해 나간다면 충분히 전화위복의 기회로 바꿀 수 있을 것”이라며 선·후배, 동료간 화합과 단결을 통한 적극적인 회무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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