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회 정총… 1억5천여만원 예산 편성

기사입력 2009.01.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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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구한의사회(회장 노성호) 제56회 정기총회가 지난 13일 경동웨딩홀에서 개최, 신년도 예산 1억5071만원을 확정하고, 2009년도에는 의권 활동 강화 및 자율정화사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동대문구한의사회 김영섭 총회의장은 “지금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한의사 회원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당부했다. 서울시한의사회 김정곤 회장은 “최근 봉사를 가장한 불법의료가 이들이 핍박받고, 정당한 의술인양 전개되고 있는데, 조만간 공정한 법질서 회복이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총회에서 노성호 회장은 “작금의 위기를 한의학이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자”며 회원들의 단합을 촉구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09년 예산안을 심의, 1억5271만원 확정하고, 올해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의료사고의 적극적인 대처를 위한 의권 활동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자율정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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