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회 정총… 4060여만원 예산 편성

기사입력 2009.01.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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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은평구한의사회(회장 이명진)는 지난 14일 제29회 정기총회를 서부웨딩홀부페에서 개최, 2009년도 예산 40,629,000원을 편성했다.

    이날 이명진 회장은 “작금의 어려운 시련을 더 큰 희망으로 극복해냄으로서 민족의학의 면모를 향상시키고 미래사회 주류의학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총에서는 남상민 총회의장과 양계환 총회부의장의 유임을 결정하고 이찬구·양계환 중앙대의원과 배형일·정성만·김일권·류호균 지부대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한편 표창패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중앙회장 표창패: 안현홍·이천경, 지부장 표창패: 오한철·임철호, 분회장 표창패:배형일·정성만, 구청장 감사패: 현병철, 최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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