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회 정총… 7442만원 예산 편성

기사입력 2009.01.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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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9회 동작구한의사회(회장 황석환) 정기총회가 지난 14일 공군회관에서 서울시한의사회 김정곤 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7442만원의 신년도 예산을 수립하고 보수교육의 내실화를 강화키로 했다.

    조석호 총회의장의 개회선언으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 황석환 회장은 “어려운 와중에서도 동작구회는 회비납부율 1위를를 기록했다”며 “앞으로 한의계는 이러한 난관을 극복하고 조만간 희망적으로 다가올 것이다”고 밝혔다.

    서울시한의사회 김정곤 회장은 “서울시회는 앞으로 한방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와 수가 현실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은 물론 탕약을 다양한 제형으로 개발하는 일 또한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년도 예산 7442만원을 확정하고, 2009년 주요추진 사업으로 의권 유지와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대처를 강구하고, 보수교육의 내실화와 우수 임상정보의 공유를 통한 학술사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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