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회 정총… 5600여만원 예산 편성

기사입력 2009.01.1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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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한의사회(회장 노호정)는 지난 14일 아이홀부페에서 36회 정기총회를 열고 김희철 국회의원, 조용안 한의협 명예회장, 김홍구 서울시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도 예산 5600여만원을 확정했다.

    또 손해복 전임회장을 신임의장, 차종태 부의장을 신임 부의장, 노호정 회장을 비롯 박준재·배우진 회원을 중앙대의원, 김의태·김이종·오춘상·장재혁·정인호 회원을 지부대의원으로 각각 임명했다.

    윤영순 총회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불황 극복 전략 중 핵심은 환자에게 믿음을 주는 한의사다. 기본에 충실하자”고 회원들의 용기를 북돋았다. 노호정 회장은 “긍정의 힘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발휘하자. 사랑합니다. 회원 여러분”이라는 말로 화합의 분위기에 동참했다.

    한편 이날 유공회원은 다음과 같다.
    △중앙회장상: 정의동, 이진호 △지부장상: 이주연 박찬영 △분회장상: 손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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