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한의학 발전의 계기로 삼자”

기사입력 2009.01.0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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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한의사회(회장 박태숙)는 지난 5일 부산시 코모도호텔에서 60여명의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2009년 신년인사회’를 개최, 한의학의 도약을 다짐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신년인사회 인사말을 통해 박태숙 회장은 “한의계의 주변 여건이 어렵지만 이 위기를 한의학 도약의 기회로 삼아 한의학 발전의 계기로 삼자”고 밝혔다.

    한편 신년인사회에는 부산시회 박태숙 회장, 하태광 수석부회장, 신현수 윤리위원장, 이상복 총회의장, 권혁란 여성단체협의회장 및 원로회원(전임회장단), 분회장단, 김기영 감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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