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커서 멋진 한의사가 될래요”

기사입력 2009.01.0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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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김정곤)는 겨울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초등학교 3~6학년 학생과 중학교 1~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한의학 문화를 체험하고 한방을 통한 건강습관을 익힐 수 있는 ‘서울시한의사회와 함께하는 어린이 허준 체험캠프’를 개최한다.

    허준 체험캠프는 서울시한의사회와 아이빛연구소(주)가 공동으로 기획하여 개최하는 것으로 오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경희대 수원캠퍼스에서 열린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서울특별시한의사회 소속 회원 자녀나 회원 추천자는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캠프에서는 음양오행과 사상체질에 대해 놀이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으며 한방 비누와 다양한 한방차를 직접 만든다. 또한 참가자들이 직접 탕제를 제조해보고 경락치료를 익힘으로써 실제로 한의학의 치료과정을 가상적으로 체험하면서 미래 한의사에 대한 꿈을 가져 볼 수도 있다.

    특히 캠프 마지막 날에는 부모님을 초청하여 캠프기간 동안 준비한 다양한 체험 결과물을 전시하는 시간을 가진다.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캠프를 진행하기 위해 참가 학생 5명을 1개조로 하며 실제 한의학을 공부하는 멘토들의 소수 정예교육이 진행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서울특별시한의사회 홈페이지(http://www.soma.or.kr), 또는 어린이 허준 체험캠프 홈페이지(http://soma.ivitt.com)에서 선착순 100명까지 참가신청을 받는다.

    △관련 문의:아이빛연구소(주) 교육운영팀 김다임(02-2113-8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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