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한의대 재경동문 송년의 밤

기사입력 2008.12.2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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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재경동문회(회장 이준호)는 지난 13일 ‘2008 재경동문 송년의 밤’을 개최, 전세계의 금융위기로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들었던 한해를 마무리하며 동문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며 친목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이준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너무나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는데 오늘 같은 자리에서 동문 여러분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기쁘다”며 “최대의 위기라고 할 수 있는 시기에 동문들이 힘이 돼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어 “2009년엔 동문회를 재정비하여 더욱 화합되고 단합된 동문회로 거듭나는데 힘쓰는 한편 한의계 및 한의학 발전을 위해서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송년회에서는 내년부터는 김이현 원장(1기), 박재상 원장(3기) 등을 주축으로 강남 상당한의원 부설 세미나실에서 동문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특강 및 학술강좌 등을 개설, 동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정기적으로 동문들을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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