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회 송년의 밤…단합으로 한의학 ‘재도약’

기사입력 2008.12.2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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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천안시한의사회(회장 길인호)는 지난 19일 만년청에서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2008년도 천안시회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길인호 회장, 장재호 총무이사를 비롯 다수의 원로회원과 역대 회장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송년회에서는 회원들간의 단합을 도모하는 한편 최근 한의계의 다양한 현안에 대한 중점적인 논의도 있었다.

    이와 관련 길인호 회장은 “올해는 국내외적 경제위기의 여파로 인해 많은 회원들이 참으로 힘들었던 한 해로 기억될 것”이라며 “내년에는 이러한 위기 속에서도 모든 회원이 하나로 뭉쳐 슬기롭게 헤쳐나간다면 한의학의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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