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한의사회, 어려운 이웃에 온정 베풀어

기사입력 2008.12.17 11:55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08121742907-1.jpg

    경남한의사회(회장 박종수)는 지난 11일 인제한의원 1층 로비에서 연말을 맞이하여 주변에 소외된 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온정을 베풀기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나눔터’를 열었다.

    박종수 회장은 “사회 곳곳에서 매우 어렵고 춥다고 한다.

    그러나 아직 우리들은 타인들에게 베풀 것이 있기에 행복하다”며 “많은 것이 아니라 작은 것이라도 조금씩 나누려 하는 마음을 갖고 이웃들과 훈훈한 연말을 보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