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회, “화합과 단합으로 한의학 발전 일구자”

기사입력 2008.12.1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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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한의사회(회장 김태윤)는 지난 6일 ‘2008년도 송년의 밤’을 개최, 올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09년도를 맞이하기 위한 회원간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김태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들었던 올 한해가 무사히 넘어갈 수 있었던 데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단합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다가오는 2009년도에도 회원들간 단합과 화합을 통해 제주도회는 물론 한의학의 발전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송년회에서는 제주본초한의원 조영천 원장의 자녀가 안구암으로 투병하고 있는 것과 관련 그동안 모아진 회원들의 정성과 한의발동호회, 함소아한의원 원장협의회에서 모아진 성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밖에 김상초·강윤범·상형철·김성옥 원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키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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