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이사회, “전문의 문제 조속히 해결돼야”

기사입력 2008.12.1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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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김정곤)는 지난 5일 제4회 상임이사회를 개최, 중앙회가 적극 나서 한의사전문의제도의 개선 방안이 조속히 매듭지어줄 것을 촉구하는 등 체납회비 수납 등 올 하반기 회무 점검에 나섰다.

    서울시회는 이날 이사회를 통해 전문의제도 개선 문제가 아직까지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함과 아울러 이 문제의 조속히 매듭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전문의제도 개선에 따른 구체적인 세부일정과 실현가능한 향후 계획을 서울시회에 서면으로 통보해 줄 것을 중앙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회의에서는 또 회비 및 각종 부담금 장기 체납 회원의 징계 상황에 대한 보고와 더불어 윤리위원회 결의사항을 준수할 것과 함께 향후 회비 수납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 상조회 관련 업무 제휴는 보다 충분한 정보 확보를 통해 차기 전체이사회에서 논의키로 했고, 어린이 청소년 체험 캠프(가칭)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특히 이사회에서는 경희대 한의대 본과 3학년에서 4학년으로 올라가는 한의대생 5명을 선정하여 100만원의 장학금을 서울시회 정기 총회에서 지급하는 방안을 다음 전체 이사회에 의안 상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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